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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매거진
Redefine
WONDERFUL
새로운 시선으로,
나만의 아름다움을 다시 정의하다.
EP. 05 혜림
Redefine WONDERFUL은 각자의 콤플렉스를 마주하고,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정의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원더풀의 가치
원더풀은 '성형’을 단순한 외적 변화가 아닌, 자신을 이해하고 돌보는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아름다움의 기준을 다시 쓰고 싶은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BEFORE
고민 1.
다이어트 후 가슴 볼륨만 쏙 빠져서 어떤 옷을 입어도 태가 안 나요.
사진 찍을 때면 유독 절벽처럼 보이는 게 너무 스트레스예요.
고민 2.
윗가슴 볼륨이 꺼지니까 처진 가슴이 훨씬 더 부각되어 보여요.
속옷을 입어도 컵 윗부분이 자꾸 비어서 뜨니까 볼 때마다 스트레스받아요.
AFTER
솔루션 1.
정밀한 사이드 박리로 완성한 어느 각도에서도 입체적인 UU라인.
앞태와 옆태를 모두 채운 볼륨감
솔루션 2.
꺼진 윗가슴을 채워 처진 모양을 보완한 자연스러운 물방울 실루엣
어떤 옷을 입어도 자유로운 완벽한 핏,
가장 이상적인 비율로 빚어낸 입체적 볼륨의 완성
Redefine WONDERFUL
다섯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 콘텐츠 에디터
혜림입니다.

Q.

혜림 님의 피드를 보면 스타일의 스펙트럼이 정말 넓으시더라고요.
평소에도 이렇게 새로운 룩에 도전하는 것 자체를 즐기시는 편인가요?
네, 맞아요. 저는 특정 스타일을 고집하기보다는 경계 없이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고 제 방식대로 소화하는 걸 정말 좋아해요. 무엇보다 그렇게 완성한 착장을 사진으로 남겨 기록하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편이에요. 시간이 흐른 뒤에 그 사진들을 다시 꺼내 보면, 당시의 제 무드나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떠올라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기록된 사진들을 보면, 옷보다 제 가슴에 먼저 시선이 머물더라고요. 코디는 분명 완벽하게 마음에 드는데, 정작 제 몸이 그 스타일을 다 받아내지 못하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몸매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니트나 슬립 원피스를 입을 때면, 제가 의도한 핏과 실제 모습 사이의 괴리감 때문에 아쉬움이 유독 컸던 것 같아요. 사실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아주 오래전부터, '기회가 된다면 꼭 가슴 수술을 받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해 왔어요.

Q.

사실 수술 전 사진들도 누군가에겐 충분히 '워너비 몸매'로 보였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가슴 성형에 구체적으로 관심을 두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다이어트를 해본 여성분들이라면 아마 대부분 공감하실 거 같아요.
살이 빠질 때 꼭 내가 원치 않는 부위부터 먼저 빠지곤 하잖아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하면서 얼굴 살이나 가슴처럼 볼륨감이 유지되어야 할 곳들까지 함께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옷태를 위해 시작한 관리였는데, 정작 옷을 입었을 때 가장 중요한 볼륨이 사라지는 걸 보면서 고민이 깊어지기 시작했어요.

Q.

맞아요. 다이어트 후에 가슴 볼륨이 줄어들어 속상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특히 혜림 님처럼 옷의 실루엣에 민감한 분이라면 더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네, 정말 속상했어요. (웃음) 평소 비키니 입는 걸 워낙 좋아해서 여름휴가 시즌이면 매번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 벌을 준비하곤 했거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비키니를 입을 때마다 예전 같지 않은 핏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더라고요.
누브라의 도움을 받으면 볼륨은 어느 정도 해결되지만, 아무래도 겉으로 티가 날 수밖에 없고 물놀이 중에 떨어질까 봐 온종일 신경이 쓰였어요.
그래서 한번은 누브라 없이 비키니를 입고 사진을 찍어봤는데, 나중에 결과물을 확인하고 정말 충격을 받았어요.
제 가슴이 약간 처진 모양이라 아래를 받쳐주지 않으면 윗가슴이 아예 없는 것처럼 보여서, 원래 크기보다 훨씬 더 작아 보이더라고요.
결국 그날을 계기로 가슴 수술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기 시작했어요.

Q.

가슴 수술은 아무래도 통증에 대한 걱정이 가장 크잖아요.
무섭진 않으셨어요?
수술 전까지는 저도 걱정이 정말 많았어요. 이전에 다른 성형도 해봤었는데, 당일 밤이랑 2~3일 차까지 꽤 아팠던 기억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인생에서 가장 큰 수술인 이번 가슴 성형은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제 인생 통틀어서 한 수술 중에 가슴 수술이 제일 안 아팠어요!!
수술 후 마취에서 깰 때 살짝 아릿한 정도의 통증은 있었지만, 회복실에서 안정을 취하니까 그마저도 금방 괜찮아지더라고요. 수술 당일에도 혼자 택시를 타고 집에 갔어요. 금요일에 수술하고 주말 동안 쉬다가 바로 출근해야 하는 스케줄이라 통증 걱정이 제일 컸는데, 병원에서도 놀랄 정도로 너무 멀쩡했어요. 가슴 볼륨 차이가 아니면 '내가 수술한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평온했죠.

Q.

수술 직후 일상생활은 어떠셨나요?
저는 흔히 말하는 '무통 당첨'이었나 봐요!다음 날 아침에 일어날 때도 다른 사람 도움 없이 혼자 일어났는데, 그때 그냥 가슴이 살짝 뭉친 정도의 느낌만 있었거든요. 눈을 떴을 때 몸이 너무 멀쩡해서 저도 놀랐죠.
어느 정도냐면 수술 바로 다음 날 친구랑 '두쫀쿠’를 사러 갔었어요. (웃음) 그땐 한창 두쫀쿠 열풍일 때라 웨이팅이 필수였는데, 수술 다음 날인데도 30분 넘게 서서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그때 친구도 저를 보면서 "어제 수술받은 애 맞냐"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요. 그 외에도 일상생활 중에 불편한 점이 거의 없어서 출근도 평소처럼 했었어요.

Q.

가슴 성형을 고민하는 분들에겐 절개 부위를 선택하는 게 최대 고민일 텐데, '밑절(밑선 절개) vs 겨절(겨드랑이 절개)'중 혜림 님의 선택은 어떤 거였나요?
저는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밑절'을 선택했어요. 겨절은 흉터가 주름에 가려진다고는 하지만, 후기를 찾아보니 팔을 움직이는 모든 행동이 통증으로 이어진다는 게 너무 무서웠거든요. 밑절은 통증이 상대적으로 적기도 하고, 사실 흉터도 가슴을 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일이 없으니 큰 걱정이 없었어요.
오히려 여름에 나시나 비키니를 자주 입는데, 겨드랑이 흉터가 완전히 낫지 않은 상태로 노출되는 게 더 스트레스일 것 같더라고요. 실제로 수술하고 나니 가슴에 가려져서 어디를 절개했는지 찾기 힘들 정도예요. 거울을 보며 가슴을 들어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거든요.

Q.

그래도 흉터에 예민한 분들은 끝까지 선택이 쉽지 않을 텐데,
밑절을 선택한 것에 후회는 없으세요?
네, 다시 돌아가서 선택하더라도 저는 무조건 밑절을 선택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 통증이 거의 없다시피 했던 점이 가장 마음에 들거든요. 어느 정도였냐면, 제가 통증이 없어서 팔을 막 움직이려고 하니까 원장님이 보형물이 완전히 자리 잡을 때까지는 어깨 위로 올리는 동작을 조심해야 한다고 말리실 정도였어요. (웃음)
또, 날이 더워지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질 때도 흉터 걱정 없이 원하는 옷을 마음껏 입을 수 있어서 좋아요.
지금 수술한 지 반년이 좀 지났는데 흉터도 거의 안 보이고, 옷으로 가려지는 위치라 마음이 편해요. 만약 겨절을 했다면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위치라 여름에 바다나 야외 활동을 할 때 관리가 훨씬 까다로웠을 거예요.
만약 절개 부위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본인의 생활 패턴이나 옷 입는 스타일을 고려해서 선택해 보시는 걸 추천해요!

Q.

수술 후 모양이나 촉감에 대한 만족감도 궁금해요!
가슴 수술 후에 흔히 '밥공기'처럼
부자연스러운 모양이 될까 봐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저도 수술 직후에는 붓기 때문에 가슴이 땡땡하게 부어 있어서 같은 걱정을 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촉감이 점점 원래 내 가슴이랑 똑같아지더라고요.
사실 촉감은 사람마다 살성에 따라 다를 텐데, 저는 다행히 살성이 좋은 편이라 촉감이 더 빨리 풀린 케이스 같아요.
어느 정도냐면, 2개월 차쯤 친한 친구들이 제 가슴을 살짝 만져본 적이 있는데 다들 그냥 가슴이랑 똑같다며 신기해할 정도였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부드러워지고 있고요!
아마 누워 있거나 옆으로 돌아누울 때의 모양도 많이 궁금하실 거예요. 사실 예전에는 누웠을 때 볼륨이 없던 터라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밥공기 모양처럼 '안에 뭔가 들어있다!' 하는 인위적인 느낌은 없어요. 옆으로 누울 때도 자연스럽게 가슴이 모이면서 그냥 진짜 가슴 같아요

Q.

보형물 사이즈를 결정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체형에 맞는 최적의 볼륨을 찾기 위해 어떤 점을 가장 고려하셨나요?
처음에는 '무조건 크게 하면 좋은 거 아닌가?'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하지만 정보를 찾다 보니 가슴방의 크기나 키, 어깨너비, 흉곽 사이즈에 따라 가능한 범위와 어울리는 모양이나 사이즈가 다 따로 있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마른 체형은 너무 욕심을 내면 보형물이 비치거나 인위적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상담 때 원장님께 “제 체형 안에서 가능한 가장 큰 사이즈로 하고 싶어요”라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원장님이 제시한 여러 선택지 중에서 제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건 '모티바(FULL) 375CC'였고요. 수술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후회가 “더 크게 할 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라, 안전한 선에서 최대한의 볼륨을 선택했는데 지금은 정말 만족스러워요. 다만, 없던 볼륨이 생긴 만큼 '행복의 무게감'은 확실히 있더라고요. (웃음) 요즘은 그 무게만큼 어깨 스트레칭도 자주 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Q.

상담 시 같은 사이즈의 보형물을 미리 시착해 보기도 하셨잖아요.
당시 체감했던 느낌과 실제 수술 결과를 비교해 본다면 어떠신가요?
상담 때 보형물을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볼 때는 이게 내 몸에서 큰 건지 작은 건지 사실 감이 잘 안 잡혔어요. 그런데 실제로 시착해 보니 '아, 이 정도 사이즈의 보형물을 넣으면 겉으로 이렇게 보이는구나' 하고 확실히 알 수 있더라고요. 그때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사진도 찍어두고, 이 정도만 돼도 너무 예쁘겠다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수술해 보니 실제 결과는 시착 때랑은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만족감이 훨씬 커요. 훨씬 더 입체감 있고 라인이나 핏이 예쁘게 떨어지더라고요. 특히 타이트한 옷을 입을 때 전체적인 비율을 정말 좋게 만들어줘요. 시착 때는 볼륨이 앞으로만 집중된 느낌이었다면, 실제로는 옆태까지도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정말 예뻐요.
시착 때 가졌던 기대감이 100%였다면, 수술 후 제 모습에 대한 만족감은 200%예요.

Q.

수술 후 스타일링에도 변화가 생겼을 것 같아요.
요즘 특히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나 룩이 있나요?
사실 입는 스타일 자체가 바뀌지는 않았어요. 평소 좋아하던 취향은 그대로거든요. 대신 수술 전에 입던 티셔츠나 상의들이 이제는 가슴 부분이 너무 타이트해서 못 입게 된 게 많아요. 그래서 이번에 옷장 정리를 대대적으로 하면서 상당히 많은 옷을 나눔 하거나 비워내고 있어요.
비워진 옷장을 새로 채우면서 예전과는 다른 고민도 생겼어요. 가슴이 생기다 보니 자칫 옷을 잘못 고르면 상체가 부해 보일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뀐 라인에 어떤 옷이 예쁘게 어우러질지 자주 피팅해 보면서 저에게 맞는 스타일링을 새롭게 찾아가는 중이에요.
확실히 똑같은 무지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어도 전보다 훨씬 성숙해 보이고 화려한 매력이 생겼어요. 요즘은 비키니도 디자인별로 다양하게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있는데, 원하던 라인이 완성된 만큼 이번 여름휴가가 정말 많이 기대돼요.

Q.

주변의 반응도 궁금해요. 수술 후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나,
본인이 느끼는 가장 큰 일상의 변화는 무엇인가요?
사실 수술 전에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반대를 많이 했어요. 가슴이 아예 없는 편도 아닌데 굳이 왜 하냐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거든요. 하지만 스스로 느끼는 불만족이 크다 보니 결국 제 의지대로 결정하게 됐어요. 재미있는 건 수술 후에 친구들이 제 가슴을 직접 보고 만져보더니 반응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거예요. 몸매가 정말 예뻐졌다고, 자기들도 하고 싶다며 병원이랑 원장님 정보를 받아 가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특히 놀랐던 건 촉감이에요. 수술하고 한 달 정도 지났을 때라 아직 붓기가 남아 있었는데도, 제가 직접 만져보면서 비교해 봐도 원래 제 가슴보다 촉감이 더 좋더라고요. 이 정도일 줄은 몰랐거든요. (웃음)
결국 주변의 우려보다는 제가 느끼는 만족감이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요즘은 거울을 볼 때마다 뿌듯하고, 바뀐 체형에 맞춰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는 게 정말 재미있어요. 이번 수술은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로 남을 것 같아요!
Before & After.
Design Concept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을 극대화한 UU라인 바디핏

Point 처진 가슴을 보완하면서 물방울 모양의 자연스러운 실루엣
Plan
가슴 (좌/우) : 모티바 375CC
8개월간의 변화.
수술 전
7일차
1개월차
3개월차
8개월차
혜림의 회복 기록편
수술 당일
다들 아프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통증이 거의 없네요? 자다가 무의식중에 옆으로 누우면 안 되니까 양옆에 베개를 쌓아두고 잘 거예요.
D+1
아픈 건 전혀 없는데 가슴이 뭉친 것처럼 단단한 느낌이 들어요. 지금은 부기까지 최고조라 가슴이 엄청 커져서 묵직한 무게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이제 붕대를 제거하러 갈 거예요!
D+3
출근 완료! 컨디션은 벌써 수술 전이랑 똑같아요. 무거운 거 들거나 팔 높이 올리는 것만 조심하면 일하는 데 전혀 문제 없었어요.
D+6
붓기 레이저 관리 받는 중! 이제 큰 붓기가 중력 때문에 배 쪽으로 내려갈 수 있다고 알려주셨어요. 집 돌아가는 길에 가볍게 산책하면서 붓기 관리를 해야겠어요.
D+14
잠깐 보정 브라 풀고 확인해 봤는데 모양이랑 위치가 벌써 너무 예뻐서 감격 중. 지금 이 예쁜 모양 그대로 유지하려면 보정브라 착용이 제일 중요하대요!
D+30
캡슐러티스 받고 왔어요! 찌릿찌릿한 느낌이 신기한데 확실히 붓기랑 촉감 풀기에 직빵이네요. 살성이 하루가 다르게 말랑해지고 있어서 시간이 더 빨리 흐르면 좋겠어요.
같은 보형물, 다른 실루엣
똑같은 CC를 선택해도 한 끗 차이로 핏이 달라지는 이유?
01. 촉감과 모양을 결정짓는 포켓 디자인
포켓이 보형물보다 작은 경우
가슴 근육의 강한 힘에 보형물이 압박을 받아 위로 밀려 눌리게 되며, 결국 똑같은 CC를 넣고도 옆태가 납작하게 눌려 보이고 좁은 공간에 갇혀 촉감까지 단단해지는 현상 발생
원더풀 클린 포켓
보형물에 꼭 맞춘 포켓 디자인으로 내부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초기 안정성을 높여주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자연스러운 물방울 모양의 실루엣과 말랑한 촉감 형성
포켓이 보형물 보다 과하게 큰 경우
보형물을 받쳐줄 벽이 사라지면서 보형물 위치가 불안정해지고, 이로 인해 밑빠짐 현상이 나타나 똑같은 CC를 넣고도 오히려 볼륨이 더 작고 아래로 처진 가슴처럼 보이는 현상 발생
02. 예쁘게 모이는 U라인 박리
03. 원더풀 클린 포켓
원더풀 클린 포켓은 불필요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여 출혈을 줄이고 회복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정교한 박리 기술력을 통해 통증을 줄이고 멍과 붓기를 최소화합니다.
가슴 수술 후 비대칭이나 모양 변형 걱정?
1:1 밀착 보정속옷 교육과 사후관리, 원더풀의 이유 있는 고집이었어요.
수술 전에는 보정속옷을 짧게 입는 게 무조건 좋은 줄로만 알았어요. 몇 달 동안 온종일 착용해야 한다니 답답하고 불편할 것 같다는 걱정이 앞섰거든요. 하지만 원더풀에서는 수술 후 느끼게 될 변화나 통증, 감각이 돌아오는 과정 등을 상세히 설명해 주시면서 올바른 착용법, 피부 쓸림 방지, 윗밴드를 착용하는 정확한 위치 등을 1:1로 밀착 교육해 주셨던 게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보형물 위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되기 전까지 보정속옷이 예쁜 모양을 잡아주는 일종의 '안전벨트' 역할을 해준다는 설명이 기억에 오래 남았어요. 실제로 주변에 가슴 수술을 한 친구가 본인은 살짝 왼쪽 가슴이 쏠린 것 같이 되었다고 속상해하는데, 제 가슴 모양과 위치를 보고는 너무 예쁘다며 부러워하더라고요. 당장의 일시적인 편안함보다 예쁜 라인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올바른 관리 방법을 고집하고 1:1로 교육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실감했어요.
원더풀 보정속옷 착용 가이드
*수술 후 원내에서 1:1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TET 01 가슴 밑선과 보정속옷 아랫선 일치시키기
기존에 입던 일반 속옷의 위치는 잠시 잊으셔도 돼요. 반드시 수술로 새로 디자인한 가슴 밑선 위치에 보정속옷 아랫선을 정확하게 맞춰 입어주셔야 해요.
STET 02 지긋이 눌러주는 정도로 압력 조절하기
속옷 안쪽으로 손가락 하나가 타이트하게 들어갈 정도의 압박감이 가장 적당해요. 너무 느슨하면 속옷 본연의 고정 기능을 할 수 없으니 적절한 지지력을 유지해 주세요.
STET 03 중심선을 정가운데로 맞추기
밑선을 맞춘 상태에서 브라의 중심선이 몸의 정중앙에서 틀어지지 않도록 어깨끈과 밴드를 균형 있게 조절해 주는 것이 좋아요.
STET 04 바깥선을 앞겨드랑이선과 일치시키기
보형물이 바깥쪽으로 과도하게 쏠리는 것을 막기 위해, 속옷의 바깥쪽 라인을 앞겨드랑이 선에 딱 맞게 정돈해서 착용해 주세요.
STET 05 윗밴드 착용
보형물이 직접적으로 눌리지 않도록, 유두를 기준으로 손가락 3~4개 정도 윗부분에 수평으로 둘러 착용하시면 돼요.
가슴수술 후 회복 과정
구분 1주 차 1개월 차 2개월 차 3개월 차 6개월 차 ~1년 차
피막 피막 생성 시기 피막 자리 잡기 피막 완성
주의사항 *상체 절대 안정*
출혈 위험
외상 조심, 마사지 금지
음주, 흡연, 사우나 가능
흡연은 구형구축 유발
속옷 보정브라 24시간 착용 밑선을 잡아주는 스포츠 브라 착용 와이어 브라 착용
수면 시 보정브라 착용
수면 똑바로 누워서 자기 살짝 옆으로 눕기 가능 완전히 옆으로 눕기 및 엎드리기 가능
(자유로운 수면)
운동 천천히 산책 가능
팔꿈치 밑까지 움직임 가능
어깨 아래로 팔 들기 가능
(90도 아래로만)
하체 운동 시작 및
가벼운 운전 가능
대부분의 전신 스포츠 가능
가벼운 상체 운동 시작
(푸쉬업 등 가슴 직접 타겟 운동 금지)
상체 근력 운동 가능 모든 고강도 운동 및 헬스 가능
관리 튼살 관리를 위한 보습 (수술 후 ~ 최소 3개월 권장)
더마본드 탈락 후 흉터 관리 (본드 탈락 직후 ~ 수술 후 6개월 필수)
원더풀 가슴확대 애프터 케어 프로그램
캡슐러티스
구형구축 예방
통증 완화
원더풀 리커버리 쉴드겔 (무료제공)
흉터 예방 효과
피부 재생 촉진
스마트룩스
피부 재생 촉진
붉은기 · 염증 진정
통증 · 붓기 완화
흉터 재생주사
흉터 조직 완화
피부 재생 촉진
흉터 레이저
흉터 예방 효과
피부 재생 촉진
색소 침착 완화
보정속옷 착용 1:1 교육
보형물 이동 예방
색소침착 예방
혜림의 아이템
제가 유용하게 잘 썼던
수술 전 준비물&필수템 추천해 드릴게요!
#01 필수템
니플 패치
보정속옷은 앞을 막아주는 패드가 없다 보니, 그냥 입으면 예민해진 부위가 쓸려 은근히 신경 쓰이고 따갑더라고요. 그래서 브라 안쪽에 실리콘 패치 (and일회용 패치)를 쿠션처럼 붙여두고 마찰을 미리 차단해줬어요!
#02 필수템
튼살 크림
수술 후에 붓기가 오르고 가슴이 커지면서 피부 표면이 팽팽해져 가려운 느낌이 살짝 들길래, 예방 차원에서 필수처럼 쟁여두고 썼던 꿀템이에요. 아침저녁으로 꼼꼼하게 보습 케어를 해준 덕분에 가슴이나 주변 피부가 트지 않았어요.
#03 추천템
삼각 등받이 쿠션
& 성형 베개
원래 쓰던 삼각 등받이 베개가 있어서 초반에 상체를 세워야 할 때 정말 유용하게 잘 썼어요. 누워서 잘 때는 뒤척이지 않도록 머리를 잡아주는 성형 베개를 같이 사용하니까 안심하고 잘 수 있었어요.
#04 추천템
효자손 (등긁개)
수술 초기에는 팔을 어깨 위로 올리는 것 자체가 힘들다 보니 은근히 불편한 순간들이 많더라고요. 이때 집에 굴러다니던 효자손을 침대 옆에 두고 썼는데, 손 안 닿는 곳 긁는 건 물론이고 멀리 있는 물건 살짝 당겨올 때도 요긴해서 생각보다 손이 자주 갔던 꿀템이에요.
#05 필수템
부드러운 면 나시
보정브라랑 윗밴드를 온종일 꽉 채워 차고 있다 보면 가슴 밑선이나 겨드랑이 피부가 빨갛게 올라오고 예민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얇고 부드러운 순면 나시를 먼저 받쳐 입고 그 위에 보정속옷을 입어줬는데, 확실히 피부 쓸림이 훨씬 적었어요.
Redefine WONDERFUL
내 아름다움의 정의는
나를 100% 사랑하는 자신감이다.